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연애횟수 고백…"여자들이 가만히 뒀다고?"

입력 2015-10-28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에노 주리(왼), 탑(사진=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스틸컷)
▲우에노 주리(왼), 탑(사진=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스틸컷)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의 연애 횟수가 화제다.

2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글로벌 프로젝트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승현, 우에노 주리,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승현은 시크릿 메세지에 출연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묻는 질문에 "사람에 대해 상처가 있든 없든, 사랑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는 설정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일을 하면서 연애를 많이 해본 적이 생각보다 없었다. 10년 동안 3번도 안 한 것 같다. 거짓말 아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왜... 여자들이 가만 두지 않았을 것 같은데.."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에이 거짓말.."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자원 낭비 느낌이.."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탑 짱 멋있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두 남녀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 최승현은 영화감독 지망생 우현 역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63,000
    • -0.29%
    • 이더리움
    • 2,69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36%
    • 리플
    • 1,449
    • -2.42%
    • 솔라나
    • 104,000
    • -0.19%
    • 에이다
    • 278
    • -3.14%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23%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11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