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경환 부총리"내수 수출부진 보완...대우조선 자구계획 동의 다행"

입력 2015-10-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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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 참석 차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러시아 우수리스크에 지역 내 현대중공업 영농사업장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14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 참석 차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러시아 우수리스크에 지역 내 현대중공업 영농사업장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27일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대우조선 자구계획 동의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 부총리는 "우리 경제 둘러싼 하방 위험은 중국성장률 둔화"라고 지적했으며 최근 내수가 수출 부진 상당 부분 보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순수출 과거 추세라면 3%대 후반 성장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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