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아동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5-10-27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동복지시설인 동관원에서 이윤태 사장이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기)
▲아동복지시설인 동관원에서 이윤태 사장이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는 경기도 수원 화서동 소재 아동보육시설인 동광원에서 '꿈과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보육시설 아이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놀이터 담벼락 벽화 그리기를 비롯해, 화단 조성, 미니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삼성전기는 지난 '96년부터 17년동안 동광원과 교류을 맺고, 매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도배, 절수장비 설치, 태양열 에너지 설비 설치 등 시설 보수뿐만 아니라,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특산품과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삼성전기는 장애인 재활 지원, 도농상생을 위한 자매마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외 계층과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5,000
    • +3.14%
    • 이더리움
    • 3,525,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17%
    • 리플
    • 2,122
    • +0.33%
    • 솔라나
    • 129,000
    • +1.42%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5%
    • 체인링크
    • 13,820
    • -0.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