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황우여 부총리 경질 주장 나올 만 해”

입력 2015-10-2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7일 중·고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과정의 전략이 부재하다고 비판을 받고 있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대한 경질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역사교과서개선특위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여당 내에서 일고 있는 황 부총리에 대한 경질론과 관련해 “그런 주장이 나올 만하지 않느냐”고 했다.

앞서 친박근혜계 김태흠 의원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서 “당의 입장에서 교육부의 앞으로 대응 방안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며 “교육부가 첫 대응을 잘못했으니 장관을 경질해 갈아 치워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김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학생들로부터 들은 현장의 목소리 대해 “우리가 심히 우려했던 중·고교 교육과정이 왜곡된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면서 “이 문제는 꼭 관철시켜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5.95%
    • 이더리움
    • 3,741,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16%
    • 리플
    • 2,059
    • +7.58%
    • 솔라나
    • 160,800
    • +7.06%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8
    • +7.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20
    • +4.24%
    • 샌드박스
    • 54.7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