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정진영, 최강희 의심 혹은 호감…미묘한 관계 시작

입력 2015-10-2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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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유혹' 정진영(출처=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영상 캡처)
▲'화려한유혹' 정진영(출처=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영상 캡처)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정진영이 극의 긴장을 높였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는 신은수(최강희 분)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강석현(정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면서도 신은수가 해주는 매실 장아찌 비빔밥에 호기심을 내비치는 등 미묘한 관계가 이어져 기대감을 이어갔다.

이날 강석현은 "신은수가 들어온 뒤로 이상하다. 그의 죽은 남편도 이 일과 관련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수하에게 "신은수의 집에 가봐라. 분명 그에게 배후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극의 긴장을 높였다.

그러면서도 신은수에게서 과거 사랑했던 강일주의 친모(윤해영 분)가 겹쳐보이면서 미묘한 긴장감을 만들어갔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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