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트앤더시티’ 김지민, 장동민과 키스신에 경악 “양치질 좀 하고 왔으면…”

입력 2015-10-26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콩트앤더시티’ 장동민 ‘콩트앤더시티’ 장동민

▲장동민(왼), 김지민(사진=tvN 제공)
▲장동민(왼), 김지민(사진=tvN 제공)

개그우먼 김지민이 ‘콩트앤더시티’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한 키스신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웨딩홀에서는 케이블채널 tvN 금요예능 ‘콩트앤더시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지민은 장동민과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썩 좋지는 않았다.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생각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김지민은 “연기지만 정말 싫었다”며 “죄송하지만 그런 신이 있으면 양치질 좀 하고 왔으면 좋겠다. 굳이 가글을 해도 된다고 하더라. 그래도 재미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지민과 장동민이 출연하는 ‘콩트앤더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소재로 이뤄진 공감 코미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오후 11시3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콩트앤더시티’ 장동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83,000
    • +3.5%
    • 이더리움
    • 3,358,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66
    • +3.56%
    • 솔라나
    • 127,900
    • +5.7%
    • 에이다
    • 395
    • +6.18%
    • 트론
    • 470
    • -1.88%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7.87%
    • 체인링크
    • 13,930
    • +4.7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