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더블플러스보장보험' 출시

입력 2007-03-30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리안츠생명은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면서 매년 고액의 건강관리자금을 지급하는 ‘더블플러스보장보험’을 4월 2일부터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더블플러스보장보험’은 일반적인 사망보장보험에다 가입 후 2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제1보험기간 동안 매년 고액의 건강관리자금이 지급돼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건강관리자금은 매년 계약해당일에 생존 시 보험가입금액의 4%가 지급된다. 주계약 10계좌(1계좌 2500만원), 25년 만기, 20년납으로 가입할 경우 매년 1000만원씩 총 1억9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건강관리자금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금액에 대한 이자가 더해져 적립되고 만기 시에는 생존축하금이 지급된다. 또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제1보험기간+제2보험기간(5년)으로 설정돼 있다. 제1보험기간에는 매년 건강관리자금이 지급되며 만기 시 생존축하금이 지급된다.

제2보험기간에는 고객이 가입한 사망보험금에 제1보험기간 종료시점의 적립액에 따라 추가되는 사망보험금이 더해져 지급된다.

특히 실세금리에 따라 적립액이 달라지는 금리 연동형 상품(4월 현재 4.8% 적용)으로 요즘 같은 저금리시대에 맞는 상품이다. 실세금리가 하락하더라도 3.75%의 최저보증이율로 사망보험금과 생존축하금, 해약환급금을 보장해준다.

가입한도는 주계약 0.5계좌에서 40계좌이며(1계좌 2500만원),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30세의 남자가 주계약 4계좌(1계좌 2500만원) 25년 만기, 20년납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는 매월 395,000원(여자 383,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4,000
    • -1.53%
    • 이더리움
    • 3,060,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96%
    • 리플
    • 2,057
    • -1.58%
    • 솔라나
    • 128,300
    • -3.02%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4.16%
    • 체인링크
    • 13,250
    • -2.65%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