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85학번',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 개최…"그리운 청년서강, 30년을 그리다"

입력 2015-10-21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강대학교는 오는 24일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85학번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 그리운 청년서강, 30년을 그리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 행사'는 입학한 지 30주년이 되는 동문들이 모교에 모여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옛 친구들과의 친교를 다지며 모교의 발전상과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학교와 동문 사이에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현재 재학 중인 학생 홍보대사들이 달라진 학교의 구석구석을 동문 선배들에게 안내하는 모교 캠퍼스투어가 진행된다. 아울러 85학번 동문들이 재학 당시 찍었던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노고대동제 등 다양한 옛날 사진들과 동문 인터뷰를 엮어 만든 추억의 기념영상도 상영된다.

이 밖에 학과 대항 레크리에이션, 서강대에 관한 퀴즈 게임, 85학번 합창단 출신 동문들의 특별 공연, 재학생 응원단의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예정돼 있다.

서준섭 홈커밍데이 준비위원장은 "'그리운 청년서강, 30년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처럼 보고 싶었던 동기들과 함께 30년 전 서강에서의 추억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서강대 85학번 동문들은 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기금을 '서강 85 홈커밍 기금'으로 명명하고,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및 학교발전기금으로 학교에 기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91,000
    • -1.23%
    • 이더리움
    • 2,516,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17%
    • 리플
    • 1,661
    • -1.37%
    • 솔라나
    • 104,800
    • -2.6%
    • 에이다
    • 229
    • -4.1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4.2%
    • 체인링크
    • 11,440
    • -3.05%
    • 샌드박스
    • 78.46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