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니전 이승우 교체카드 오세훈 누구?…7경기 7골 넣던 골잡이

입력 2015-10-21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기니전 이승우 교체카드 오세훈

(사진=뉴시스, 이투데이DB)
(사진=뉴시스, 이투데이DB)

한국 기니의 U-17 월드컵 조별리그 예선에서 한국이 오세훈의 골로 기니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오세훈은 지난해 중등축구연맹전에서 7경기 7골을 성공시킨 신예 골잡이다.

21일 오전(한국시간) 대한민국 17세 이하 대표팀은 칠레 라 세레나에스타디오 라 포르타다에서 열린 기니와의 국제축구연맹 17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17세 이하 대표팀 최진철 감독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45분 90분간 맹활약한 에이스 이승우 대신 오세훈을 투입했다. 오세후은 투입되자마자인 후반 46분 유주안이 기니 수비수 볼 트래핑 미스를 이용 오세훈에 패스로 연결했고 오세훈이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방을 흔들었다.

오세훈은 울산 현대 산하 U-17팀의 에이스로 알려졌다. 199년생 울산 현대고 1학년인 오세훈은 185cm 신체조건과 왼발과 헤딩을 주특기로 삼은 최전방 공격수다. 오세훈은 울산현대 U-15 유스이던 지난해 8월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 50회 추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에서 7경기 7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9,000
    • -1.5%
    • 이더리움
    • 3,169,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569,000
    • -6.87%
    • 리플
    • 2,065
    • -1.81%
    • 솔라나
    • 126,800
    • -1.32%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5%
    • 체인링크
    • 14,210
    • -1.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