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도 현대차도 예외없다… 재계 ‘준비상경영' 체제로

입력 2015-10-21 1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력계열사 부진·中 성장 둔화… 내년 사업계획 ‘비상경영’ 초점

재계가 녹록지 않은 내년 경영환경에 대비한 ‘준(準)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성장 견인차 역할을 담당했던 주력 계열사들이 실적 부진에 허덕이고, 대외적으로는 중국발 글로벌 경기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이 고려됐습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그룹들이 계열사 재편과 구조조정 등으로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사업계획에 사실상 비상경영 체제에 준하는 경영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3,000
    • +0.74%
    • 이더리움
    • 3,43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6
    • +0.94%
    • 솔라나
    • 139,300
    • +0.65%
    • 에이다
    • 430
    • +1.9%
    • 트론
    • 448
    • +0.9%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6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