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성도 현대차도 예외없다… 재계 ‘준비상경영' 체제로

입력 2015-10-21 1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력계열사 부진·中 성장 둔화… 내년 사업계획 ‘비상경영’ 초점

재계가 녹록지 않은 내년 경영환경에 대비한 ‘준(準)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성장 견인차 역할을 담당했던 주력 계열사들이 실적 부진에 허덕이고, 대외적으로는 중국발 글로벌 경기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이 고려됐습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그룹들이 계열사 재편과 구조조정 등으로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사업계획에 사실상 비상경영 체제에 준하는 경영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76,000
    • -2.63%
    • 이더리움
    • 2,518,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292,800
    • -2.3%
    • 리플
    • 1,670
    • -2.28%
    • 솔라나
    • 104,600
    • -4.82%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8
    • -0.99%
    • 스텔라루멘
    • 296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500
    • -3.77%
    • 샌드박스
    • 79.6
    • -5.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