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속도 위반 아니라더니…6월 결혼 11월 말 출산 예정?

입력 2015-10-21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유람(사진=맥심 코리아)
▲차유람(사진=맥심 코리아)

차유람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시 속도 위반이 아니라는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차유람 측은 지난 6월 1일 여러 매체를 통해 "차유람이 6월 20일 결혼한다. 천천히 준비해 온 일이며 속도위반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차유람이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모태 솔로를 벗어나 생애 첫 연애 사실을 공개한 데 이어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연예인의 결혼과 임신은 축하받을 일이다. 하지만 연예인들의 속도 위반 여부에 대한 거짓 논란에 대중도 부정적인 입장이다. 결혼 5개월만인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인 차유람 측근의 발언이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기자들이 속도위반을 물어보는 것도 문제지만, 당당히 밝히는 게 죄냐?", "차유람 6월에 결혼했는데 12월에 출산? 대단", "연예인 거짓 논란이 한 두 번이냐? 이제 이상하지도 않다", "자기 입맛에 맞춰서 거짓말 하는 사람이 많은데, 연예인들 열애 부인하면 그냥 맞는거라 생각한다", "차유람씨, 행복하게 잘 사세요", "차유람 모태솔로였다가 첫 사람과 결혼한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독서모임에서 이지성 작가와 만나게 됐고, 1년 여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7,000
    • -1.64%
    • 이더리움
    • 3,38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21%
    • 리플
    • 2,093
    • -1.46%
    • 솔라나
    • 124,800
    • -2.19%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04%
    • 체인링크
    • 13,590
    • -0.8%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