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부동산 개발가치·실적모멘텀 '목표가↑'-우리증권

입력 2007-03-30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30일 다우기술에 대해 향후 기업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9200원에서 1만3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훈 연구원은 "향후 죽전 디지털단기 개발에 따른 부동산 개발가치의 현실화와 본래의 영업인 SI의 실적모멘텀 지속 등을 감안할 때 최근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상승 여력은 충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3년간 다우기술의 주가와 키움증권의 주가와의 상관계수는 0.93에 이를 정도로 유사한 흐름을 보여왔다"며 "그러나 구체화되고 있는 부동산 개발가치와 자체 영업의 실적개선으로 향후 키움증권과의 주가 차별화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다우기술의 핵심 자회사들인 키움증권, 한신평정보 등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다우기술의 NAV(순자산가치)가 기존 5219억원에서 5696억원으로 상승했다"며 "그러나 다우기술의 현 주가가는 여전히 NAV 대비 39% 할인된 수준인 것을 보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김윤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8,000
    • +0.33%
    • 이더리움
    • 3,04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