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법정 선 현대시멘트 ‘경영권 다툼’

입력 2015-10-2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이시티 개발 성우종합건설

5150억 지급보증후 워크아웃

경영권 빼앗긴 정몽선 회장

이주환 대표 상대 가처분신청

“부실화 과정 李대표에 책임”

“鄭회장, 해임청구 권리없다”

“회사가 다른 기업에 의해 운영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이걸 바로잡으려고 시작한 일이다.”

현대시멘트 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본안 소송과 가처분 신청을 낸 정몽선(61) 성우그룹 회장이 법정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김용대 수석부장판사)는 19일 정 전 회장이 이주환 현 대표이사와 임승빈 전무를 상대로 낸 ‘대표이사 및 이사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을 열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7,000
    • +4.59%
    • 이더리움
    • 3,710,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55,300
    • +3.13%
    • 리플
    • 2,015
    • +4.95%
    • 솔라나
    • 158,600
    • +5.66%
    • 에이다
    • 328
    • +3.8%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0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400
    • +1.81%
    • 샌드박스
    • 54.5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