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새로운 브랜드로 국내외 투어…티켓 예매 사이트 1위 '질주'

입력 2015-10-20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진엔원뮤직웍스)
(사진=진엔원뮤직웍스)

이승철이 '더 베스트 라이브'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국내외 투어에 돌입한다.

이승철은 오는 11월14일 중국 칭다오를 시작으로 21일 상하이에서 공연하고, 12월5일 일산, 12월12일 부산, 12월19일 광주 등지에서 공연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23-26일까지는 서울, 연말인 12월31일에는 인천에서 각각 화려한 막을 연다.

투어는 다시 내년 1월7-8일 캐나다 토론토, 17일 캐나다 밴쿠버, 3월5일 호주 시드니, 3월9일 호주 멜버른 등 해외로 이어진다.

이승철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는 "추가 공연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베스트 라이브'라는 타이틀은 이승철이 지금껏 불러온 명곡 중 가장 맛있는 노래 26곡을 엄선해 들려준다는 의미에서 착안했다. 이승철은 "그동안 사랑받았던 베스트 라이브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투어 개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이승철의 공연은 최대 공연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에서 공연 예매 순위 1위를 달리는 등 '공연계 흥행 보증수표'의 진가를 다시금 발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05,000
    • +4.1%
    • 이더리움
    • 3,546,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341,000
    • +5.7%
    • 리플
    • 1,893
    • +5.11%
    • 솔라나
    • 153,600
    • +9.4%
    • 에이다
    • 300
    • +7.1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5%
    • 체인링크
    • 16,600
    • +5.53%
    • 샌드박스
    • 51.24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