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yes or no’ 지코 정말 인기남?, 과거 "걸그룹 15명이 집단 대시"

입력 2015-10-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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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말해 yes or no’ 지코가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과거 그가 소속된 블락비 멤버들의 증언이 화제다.

3년전인 2012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블락비가 출연해 멤버들은 "지코가 활동할 때마다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들은 또 "정말 많았다. 대략 15명 정도?"라고 하자 당황한 지코는 "아니다"라고 수습하는 등 당황스러운 모습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공개된 지코의 '말해 Yes or no'는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합니다. BBC(블락비 팬클럽) 모두 사랑해요. 리스너 분들 감사합니다. 멋진 거 더 많이 들려드릴테니 '말해 Yes or No'로 파이팅하고 있어요 다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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