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보, 센터비젼 계열사서 분리

입력 2007-03-29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보는 29일 센터비젼을 계열사에서 분리한다고 밝혔다.

이는 김영찬 사장과 정수경 이사가 센터비젼 이사직을 사임한 것에 따른 것이며 '선택과 집중'의 일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모보의 센터비젼 지분율 25%는 유지된다.

모보는 "향후 모보와 센터비젼은 독자적으로 경영되며, 모보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제품의 수준을 높여 보안시장에서 승부를 걸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모보의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 최종덕 사장은 "4월중 기가바이트(Gb)급 방화벽침입탐지시스템(IPS) 제품을 출시하는 등 보안제품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며 "국내 최초로 네트워크 통합보안스위치 제품도 4월중 출시할 것"이라고 계획을 설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7,000
    • +6.43%
    • 이더리움
    • 3,092,000
    • +7.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4.11%
    • 리플
    • 2,066
    • +4.19%
    • 솔라나
    • 131,600
    • +5.7%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42%
    • 체인링크
    • 13,520
    • +5.79%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