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송촌문화재단 장학금 2억1000만원 전달

입력 2007-03-29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송촌문화재단(명예이사장 양재봉, 이사장 이어룡)은 29일 전남 나주시 나주고등학교에서 ‘2007년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재봉 명예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효심이 지극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과 대학생 70명에게 1년치 수업료에 해당하는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1990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양재봉 명예회장의 사재를 출연해 증권업계 최초로 설립된 순수 문화재단이다. 송촌(松村)은 전남 나주에 있는 양재봉 명예회장의 고향의 지명이자 아호이다.

설립이후 재단은 대신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의 창구로서 학술연구 지원사업과 함께 17년간 254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경제적으로 불우한 언청이 환자 360명에게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총 24억원에 이르는 장학사업과 국민보건사업 등을 펼쳤다.

한편 양재봉 명예회장은 이날 지난 1989년 5억원을 출연하여 설립한 ‘전남대-대신 양재봉장학금’ 수혜자 29명에게도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0,000
    • -1.46%
    • 이더리움
    • 2,965,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18
    • -0.69%
    • 솔라나
    • 124,400
    • -1.66%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2.28%
    • 체인링크
    • 13,090
    • -1.1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