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금융시장, 중국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중국 3분기 GDP 성장률 6.8% 전망

입력 2015-10-19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금융시장이 19일 오전 중국의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등 중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도쿄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05% 내린 119.2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15% 오른 1.137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호주 달러·미 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12% 내려 0.7253달러다. 유로·엔 환율은 전날보다 0.12% 올라 135.68엔을 기록 중이다.

일본 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9% 빠진 1만8165.82를 기록 중이다.

우에다 할로 외화보증금 사업부의 야마우치 도시야 애널리스트는 이날 중국 경제지표에 주목하며, “예상보다 GDP가 하락하면 자원국 통화에 매도세가 유입되는 한편 중국의 금융완화 기대로 달러 매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예상 중간치)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전 분기에는 7% 증가했다.

중국 3분기 GDP는 한국시간 오전 11시에 발표될 예정이며, 동시에 9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가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7,000
    • -3.52%
    • 이더리움
    • 3,045,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7.21%
    • 리플
    • 1,610
    • -8.21%
    • 솔라나
    • 122,900
    • -4.13%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810
    • -3.58%
    • 샌드박스
    • 59.4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