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매봉 부근서 화재… 안개 때문에 진압 어려워

입력 2015-10-18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오후 8시 45분께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 매봉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 임야 1천㎡가 불에 탔다. 불은 11시간째 꺼지지 않고 있다.(사진=연합뉴스)
▲17일 오후 8시 45분께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 매봉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 임야 1천㎡가 불에 탔다. 불은 11시간째 꺼지지 않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청계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8시45분께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 매봉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1000㎡를 태웠다.

소방당국이 300여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완전히 진압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전 안개가 짙은 상황에서 소방 헬기가 투입되지 못하면서 진화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0,000
    • +2.39%
    • 이더리움
    • 3,444,000
    • +7.3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11%
    • 리플
    • 2,267
    • +6.78%
    • 솔라나
    • 140,700
    • +3.46%
    • 에이다
    • 426
    • +7.58%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79%
    • 체인링크
    • 14,540
    • +4.45%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