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개관 첫날 3500여명 찾아

입력 2015-10-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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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모델하우스 앞에 방문객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사진=반도건설)
▲16일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모델하우스 앞에 방문객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신도시 B-6블록에 들어서는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모델하우스에 개관 3시간 30여분 만에 3500여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반도건설이 남양주에 3번째로 공급하는 아파트로 총 1085가구 규모다. 세부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82㎡ 847가구 △84㎡ 238가구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90만원에 책정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산신도시는 구리~도농~호평 동서발전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신도시로 이어지는 남북 발전충 가운데 위치한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오는 2022년 개통예정돼 잠실역까지 30분내 도달이 가능하다. 현재는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해 서울시청역까지 40분 내외로 진입할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며 ‘YBM영어마을(가칭)’ 등이 제공되는 별동학습관도 들어선다.

청약일정은 이달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에 2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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