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갑작스런 태도 논란 왜? "허리부상 때문"

입력 2015-10-16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유(사진=아레나)
▲소유(사진=아레나)

소유가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앞서 허리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주고 있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는 1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소유는 시종일관 어두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소유의 이같은 컨디션 난조는 최근 경주한류드림콘서트 공연 당시 입은 허리부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의 표정으로 불거진 태도 논란에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의 허리 부상으로 스케줄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사인회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라 소유의 의지로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소유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등에서 권정열과 곡 '어깨' 무대를 선보였을 때도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소속사는 소유의 몸 상태를 고려해 불가피한 일정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치료에 전념케 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0.76%
    • 이더리움
    • 3,03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3.73%
    • 리플
    • 1,610
    • -4.34%
    • 솔라나
    • 122,800
    • +0.49%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61%
    • 체인링크
    • 14,760
    • +0.48%
    • 샌드박스
    • 58.97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