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신-객주2015' 한채아, 장혁 홀렸다…'절세미모' 과시

입력 2015-10-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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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신-객주2015' 한채아(출처=KBS 2TV '장사의신-객주2015' 영상 캡처)
▲'장사의신-객주2015' 한채아(출처=KBS 2TV '장사의신-객주2015' 영상 캡처)

'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가 장혁을 미모로 홀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ㆍ연출 김종선) 8회에서는 조서린(한채아 분)에게 한 눈에 반한 천봉삼(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서린은 "여행상이 되고 싶다"며 천봉삼에게 "저를 데려가 주십시오"라고 애원했다.

이에 천봉삼이 망설이는 사이 조서린의 아버지 조순득이 나타나 딸을 찾아갔다.

조서린이 떠나고 난 뒤 천봉삼은 물에 젖은 채 몸을 말리던 조서린의 선녀같은 자태를 떠올리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절벽에서 천봉삼과 첫 인연을 맺은 선돌(정태우 분)은 "상사병엔 약도 없네. 목숨 구해주는 인연이 어디 흔한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달님 속 선녀님 같은 과수댁한테 가자고"라며 천봉삼의 마음을 흔들었다.

장사의신-객주2015, 한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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