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분기 국민임대주택 1만6654 가구 공급

입력 2007-03-28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2사분기에는 국민임대주택 1만6654가구가 공급된다.

건설교통부는 28일 수도권 9091가구를 포함 총 1만6654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2사분기 동안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관심을 모으는 장지지구에서 480가구, 발산지구에서 1631가구가 공급되며 수도권에서는 인천 논현지구 3426가구, 성남 도촌지구 992가구, 화성동탄신도시 1645가구 등이 2사분기에 임대주택 수요자들을 찾아간다.

국민임대주택 신청자격은 무주택자로서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소득의 70% 이하(241만원)이면 가능하다. 전용 15평 이상은 청약저축에 가입해야 입주자격을 준다.

국민임대주택은 30년 이상 장기임대주택으로, 인근 전셋값의 55~83%선에서 정해진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주택공사 본사(031-738-4282~3), SH공사(임대팀 02-3410-7448) 및 국민임대주택 홈페이지(http://kookmin.jug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0,000
    • -0.26%
    • 이더리움
    • 3,03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27
    • -0.25%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26%
    • 체인링크
    • 13,250
    • +0%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