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설리 탈퇴에 "f(x) 4명이서 열심히 할 것"

입력 2015-10-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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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토리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캡처)
▲'라디오스타' 빅토리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토리아가 에프엑스(f(x))에 탈퇴한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왕실특집'으로 꾸며져 황재근, 빅토리아,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빅토리아에게 "에프엑스는 어떻게 되는 건가?"라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규현은 "(설리는) 연기의 뜻이 있어서 나갔다"고 대변인 역할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의 거듭되는 질문에 빅토리아는 "앞으로 4명이서 열심히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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