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예뻤다' 황정음 "고준희와 실제로도 친해…수다 친구"

입력 2015-10-14 2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녀는예뻤다' 황정음(출처=네이버 브이앱 영상 캡처)
▲'그녀는예뻤다' 황정음(출처=네이버 브이앱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동료 배우 고준희와 친분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14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을 통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황정음은 "고준희와 실제로도 친하냐?"는 팬의 질문을 받았다.

황정음은 "고준희와는 예전에도 MBC '내 마음이 들리니'라는 작품을 같이 했었다"라며 "그래서 친하다. 촬영장에서 엄청 수다를 떤다.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황정음은 "하지만 민하리(고준희 분) 같은 친구는 이해할 수 없다"며 "그러니까 예쁜 친구는 보여주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이날 '그녀는 예뻤다'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 대 넥센 히어로즈 4차전 경기를 중계 여파로 결방됐다.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47,000
    • +0.49%
    • 이더리움
    • 3,4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1%
    • 리플
    • 2,119
    • +0.47%
    • 솔라나
    • 127,400
    • +0.7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910
    • +1.09%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