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 클린 플러스' 비데 출시

입력 2015-10-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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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원그룹)
(사진=교원그룹)

교원 웰스는 위생을 한층 강화한 ‘웰스 클린 플러스(Wells Clean Plus)’ 비데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웰스 비데의 주요 기능인 플라즈마 이온살균기능와 함께 오염 방지에 탁월한 스테인리스 트윈 노즐을 추가 탑재했다. 플라즈마 이온살균기능은 변기 내·외부는 물론 노즐, 공기 중에 퍼져있는 각종 유해물질과 바이러스, 세균 등을 없애준다. 노즐도 항균 소재인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쉽게 오염되지 않고, 변기 시트도 항균 99.9% 효과의 ABS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활성탄과 항균 세디먼트가 함유된 필터를 적용해 세정수내 미생물과 염소 등 유해물질을 걸러준다. 저장된 물로 인한 세균번식, 이물질로 인한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배수기능을 탑재했다. 세정시 노즐을 통해 물에 공기방울을 자연적으로 유입시키는 에어 세정 방식도 도입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웰스 클린 플러스 비데는 비데의 핵심 기능인 청결함을 강화하고자 플라즈마 이온살균기능에 스테인리스 노즐을 적용해 변기 내·외부와 노즐, 공기까지 살균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비데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고민하는 건강한 사용과 위생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담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웰스 클린 플러스 비데의 렌털 가격은 월 2만1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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