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경쟁, 중고폰거래 앱 '셀폰'에 서비스센터 정보 제공

입력 2015-10-13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선의의경쟁)
(사진=선의의경쟁)

스타트업 선의의경쟁이 중고폰거래 앱 '셀폰'을 통해 국내외 브랜드의 서비스센터 정보 제공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휴대폰 이용자들은 셀폰 앱을 통해 삼성 공식서비스센터 187개, LG 129개, 애플(동부대우) 45개, 팬텍 35개, 기타 49개 등 약 450개의 휴대폰 서비스센터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휴대폰 매매뿐만 아니라 고장난 휴대폰을 수리하길 원하는 고객들이 손쉽게 공식서비스 센터의 업무시간, 홈페이지 연결 등의 정보를 모두 앱안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기능 확장을 통해 선의의경쟁 측은 사용자 영역 확대와 함께 기존 셀폰 중고폰 판매 기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의의경쟁 최중필 대표는 “향후 대략적인 수리비용을 앱 상에서 먼저 측정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상담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수리비용의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센터보다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노하우로 휴대폰 수리가 가능한 우수 사설 업체 정보까지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셀폰은 이용자와 매입업체간 쉽고 빠르게 중고폰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앱이다.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약 20만건, 일 평균 3000명 이상의 사용을 기록 중이며, 지난 5월을 기점으로 월 평균거래액 1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5,000
    • +0.48%
    • 이더리움
    • 2,72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2.2%
    • 리플
    • 1,466
    • -1.35%
    • 솔라나
    • 104,400
    • +0.29%
    • 에이다
    • 284
    • +4.41%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1.34%
    • 체인링크
    • 11,660
    • +1.04%
    • 샌드박스
    • 58.3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