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둘째언니, 셰프 조재범과 결혼…김강우-기성용에 이어 ‘대박’

입력 2015-10-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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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오른쪽), 조재범(가운데), 기성용(출처=TV조선 캡처)
▲김강우(오른쪽), 조재범(가운데), 기성용(출처=TV조선 캡처)

배우 한혜진(33)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한 가운데 한혜진 자매의 스타 남편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와 결혼식을 올린 조재범 셰프는 청담동에서 한식 전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SBS 예능 ‘썸남썸녀’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다른 두 자매들의 스타 남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 자매 중 첫째인 한무영씨는 2010년 6월 미남 김강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7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강우는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후 ‘마린보이’, ‘돈의 맛’, ‘간신’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혜진은 스타 축구 선수 기성용과 지난 2013년 7월 결혼에 골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8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축구 실력은 물론 잘생긴 외모로 늘 주목받던 기성용과 미녀 배우 한혜진은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스타 부부로 거듭났다.

한편 지난 12일 한혜진 둘째언니 한가영씨와 스타 셰프 조재범의 결혼식에는 한혜진과 김강우 부부가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기성용은 훈련으로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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