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송혜교-이진과 은광여고 3대 얼짱 시절 '귀티나는 모태 미모'

입력 2015-10-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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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혜진이 둘째 형부로 셰프 조재범을 맞이한 가운데, 과거 고등학교 재학시절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강우 처제, 기성용 아내 한혜진 은광여고 얼짱 시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진은 남색의 교복을 흐트럼없이 입고, 단정한 생머리로 모범생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지금과 다를 바 없이 뚜렷한 이목구비에 잡티없는 피부로 모태 미녀임을 과시됐다.

한혜진은 고등학교 동문인 송혜교, 이진과 '은광여고 3대 얼짱'으로 어린시절부터 타고난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지난 12일 조재범 셰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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