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주원, 이상형 "배나온 여자" 과거 발언 보니 "진세연 예뻐"

입력 2015-10-1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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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사진=SBS '힐링캠프-500인')
▲'힐링캠프' 주원(사진=SBS '힐링캠프-500인')

'힐링캠프'에서 주원이 이상형으로 배 나온 여자를 꼽은 가운데 과거 이상형으로 진세연을 꼽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주원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주원은 '바지만 입는 여자, 배 나온 여자, 등이 예쁜 여자, 착한 여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주원의 독특한 이상형에 대변인 MC 서장훈은 "배가 얼마나 나와야 되는 거예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앞서 주원은 진세연의 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원은 과거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함께 연기했던 한채아와 진세연 중 누구와 사귀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주원은 "한채아 씨도 물론 예쁘지만 지금 다른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와 열연 중이다. 그 모습을 생각하면 진세연 씨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고 말했다.

한편 주원은 KBS 2TV '각시탈'에서 진세연과 함께 연기했다.

힐링캠프,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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