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크 독일 대통령 “폭스바겐 사태, 이미지 변했다 생각 안 해”

입력 2015-10-12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은 12일 폭스바겐의 디젤차 배기가스 배출량 조작 사건과 관련해 “한국은 독일과 독일 제품에 굉장히 높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독일 이미지가 한국 국민이 보시기에 특별히 변했다는 생각은 안 한다”고 말했다.

국빈 방한 중인 가우크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연 공동기자회견에서 폭스바겐 사태가 양국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담에서 폭스바겐 사태가 안건으로 다뤄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은 또 북한의 핵포기와 인권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데 합의하는 한편, 동북아 정세, 기후변화 대응, 창조경제·스마트 공장 관련 산학연 협력 등 실질협력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9,000
    • +4.65%
    • 이더리움
    • 3,709,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357,200
    • +3.93%
    • 리플
    • 2,029
    • +5.57%
    • 솔라나
    • 158,500
    • +5.39%
    • 에이다
    • 328
    • +5.47%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3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33%
    • 체인링크
    • 17,400
    • +2.05%
    • 샌드박스
    • 55.06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