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세실업, ‘TPP 타결 수혜’ 실적 개선 전망에 ↑

입력 2015-10-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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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에 TPP 타결 등으로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라는 전망에 장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한세실업은 전일대비 2200원(3.86%) 오른 5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TPP 타결로 한세실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001년 제1공장 설립 이후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베트남은 한세실업의 가장 중요한 생산 기지로 성장했다”며 “베트남 통화 가치하락과 생산성 개선으로 베트남은 가장 성공한 투자 사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

그는 “3분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5111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507억원으로 추정된다”며 “3분기가 성수기인 데다 수주 물량도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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