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스무살' 최지우·최원영 이혼하나…김민재 "공증 이행해"

입력 2015-10-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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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영상 캡처)
▲(출처=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영상 캡처)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가 최지우와 최원영의 이혼에 지지의 뜻을 보였다.

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김민수(김민재 분)는 하노라(최지우 분)와 김우철(최원영 분)에게 이혼 공증을 이혼할 것을 요구했다.

민수는 노라와 우철을 불러놓고, 자신이 발견한 이혼 공증서를 꺼내 들었다. 그는 "공증하신대로 이혼하라"면서 "두 분 사이에 내가 부담이 된다는 거 알았다"고 말을 꺼냈다.

민수는 "대학 다닐 동안, 경제적인 지원을 안 받을 수 없다. 하지만 졸업 후 취업하면 다 갚겠다"고 속 깊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말문이 막힌 노라와 우철을 두고 먼저 자리를 떴다.

우철은 노라에게 "이번 주 학기 끝나는 대로, 마무리 하자"고 말하면서 두 사람이 이혼하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두번째 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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