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레지던츠컵] 우스트히즌ㆍ그레이스, 막강 콤비 조던 스피스ㆍ더스틴 존슨 격침

입력 2015-10-09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자존심 루이 우스트히즌과 브랜든 그레이스 조가 미국의 막강 콤비 조던 스피스, 더스틴 존슨 조를 무너트렸다. (연합뉴스)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자존심 루이 우스트히즌과 브랜든 그레이스 조가 미국의 막강 콤비 조던 스피스, 더스틴 존슨 조를 무너트렸다. (연합뉴스)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자존심 브랜든 그레이스(27), 루이 우스트히즌(32ㆍ이상 남아공) 조가 미국팀의 막강 콤비 조던 스피스(22), 더스틴 존슨(31) 조를 무너트렸다.

그레이스와 우스트히즌은 9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포볼 경기 1조로 출전해 인터내셔널팀에 가장 먼저 1승을 안겼다.

이날 인터내셔널팀은 우스트히즌의 3번홀(파5) 버디로 먼저 한 홀을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5번홀(파3)에서는 스피스가 버디에 성공한 미국팀에 한 홀을 내주며 올스퀘어를 이뤘고, 7번홀(파5)에서는 존슨이 버디를 낚아 미국팀이 한 홀을 앞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터내셔널팀은 우스트히즌의 8번홀(파3) 버디로 다시 올스퀘어를 이뤘고, 9번홀과 10번홀(이상 파4)에서는 그레이스의 연속 버디로 2UP으로 앞섰다. 이후 14번홀(파4)에서는 우스트히즌이 이날 3번째 버디를 성공시키며 3UP, 그리고 15번홀(파5)에서도 다시 승리를 따내 3홀 남기고 4홀을 앞서 1승을 챙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0,000
    • +0.24%
    • 이더리움
    • 2,70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6,200
    • +1.86%
    • 리플
    • 1,460
    • -1.82%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4
    • +4.0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72%
    • 체인링크
    • 11,590
    • +0.35%
    • 샌드박스
    • 58.6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