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금보라에 우주 존재 폭로 “김민경 아들 우주, 윤종화 아들”

입력 2015-10-0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윤세아, 금보라에 “김민경 아들 우주, 윤종화 아들이다” 폭로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금보라에게 이동하의 아들 우주가 친아들이 아님을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강세나(김민경 분) 아들 우주의 친아버지가 밝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화경(금보라 분)에게 윤세아(진송아 분)와 양금석(홍정옥)이 강세나의 혈액형과 우주의 혈액형을 갖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모화경은 “무슨 소리야 얘 AB형이야”라고 말했다.

이상함을 느낀 모화경은 “너 또 우리 식구를 속인거야? 네 입으로 말해봐 너. 혈액형 뭐야? 병원가서 확실하게 하자고! 가자고”라며 강세나를 끌어냈다.

강세나는 눈물을 쏟으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모화경은 “우주! 누구 애야! 누구야야, 누구애냐고!”라고 소리쳤다.

진송아는 “우주, 차건우 아들입니다”라고 모화경에게 말하며 모든 것이 밝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5,000
    • +3.25%
    • 이더리움
    • 3,494,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1.18%
    • 리플
    • 2,013
    • +1.31%
    • 솔라나
    • 127,200
    • +3.84%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18%
    • 체인링크
    • 13,680
    • +4.0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