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정, 채권추심 해설서 ‘신용을 만드는 사람들’ 발간

입력 2007-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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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는 26일 채권추심 해설서인 ‘신용을 만드는 사람들’(사진)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신용을 만드는 사람들’은 크게 채권추심에 대한 정의, 신용상담 및 상담사례별 Q&A, 관련법률 설명, 통신채권 관리방법 및 고객관리의 변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2004년과 2005년에 채권추심 상담사례집인 ‘신용을 만드는 사람들’을 업계 최초로 발간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내용을 보강해 상세한 관련법률을 설명하고 채권의 관리 프로세스까지 보여줌으로써 개인과 기업고객에게 채권추심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신정 전국 각 추심센터 상담원들이 직접 겪은 추심상담 내용을 건전한 추심상담사례, 추심업무에 대한 각종 오해, 채무자들의 어려움에 대한 이해 등으로 나눠 사례별로 소개하고 있어 추심업무와 추심원들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통신채권추심업계의 메이저 기업으로서 통신채권 관리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고객관리의 변화에 대한 설명도 덧붙이고 있어 추심노하우 전수에도 앞장서고 있다.

본 책은 개인에게는 채권추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반기업에는 채권관리 프로세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며, 채권추심업계에는 추심노하우 공유와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 위해 개인, 일반기업, 채권추심원, 채권추심업계, 관계기관 등에 걸쳐 두루 배포될 예정이다.

한신정 관계자는 “앞으로 합법적인 채권추심회사의 대표주자로서 관련 노하우를 전수하고 채무자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신용회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건전한 신용사회 정착을 앞당기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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