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주총, 노조 저지로 개최 지연

입력 2007-03-26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 정기 주주총회가 우리은행 노동조합의 저지로 개최가 지연됐다.

26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26일 10시 우리은행 26층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리은행 노조가 ‘낙하산 인사’를 반대하며 황영기 우리은행장, 대주주인 우리지주 관계자 등의 주총장 입장을 저지, 주총 개최가 지연됐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주총장을 우리은행 내 다른 장소로 옮겨 개최, 박해춘 전 LG카드 사장을 후임 은행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결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30,000
    • +1.42%
    • 이더리움
    • 3,297,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51%
    • 리플
    • 2,154
    • +3.21%
    • 솔라나
    • 136,300
    • +4.28%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15%
    • 체인링크
    • 14,100
    • +2.8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