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승환, 졸작과 걸작 사이… “공개연애 당시 가장 졸작”

입력 2015-10-06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환(사진=SBS '힐링캠프'방송화면 캡처)
▲이승환(사진=SBS '힐링캠프'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승환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승환은 5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 500인’(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앨범 중 걸작과 졸작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팬들은 내가 (전처와)헤어진 이후 나온 9집 앨범을 걸작이라고 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류승완 감독은 “이승환의 음악적 영감은 여자에 대한 생각에서 나온다. 어느 정도 결핍이 있어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환은 “그런 것 같다”고 공감하며 “내가 공개 연애했을 당시 나온 8집 앨범을 가장 졸작이라고 팬들이 그러더라”라고 웃픈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이승환은 “음악을 위해선 사랑의 아픔정도는 필요하다”면서 “결국은 좀 아파해야 한다. 많은 분들이 내게 바라는 건 애절한 발라드이다 보니 그럴 땐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6일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SBS ‘힐링캠프’에 함께 출연한 주진우 기자가 통편집 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힐링캠프 이승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6,000
    • -0.27%
    • 이더리움
    • 3,26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43%
    • 리플
    • 2,113
    • +0.14%
    • 솔라나
    • 129,400
    • -0.77%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
    • 체인링크
    • 14,550
    • -0.4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