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 수혜 예상 종목.. 스탁론으로 레버리지 투자해볼까

입력 2015-10-06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개인의 매도세에 상승폭은 다소 줄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로 맞서며 오후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SK이노베이션과 S-Oil 등 정유화학주가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동반 강세다. 국제유가 상승 소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 상승과 전기차 수요 확대 기대감 등으로 LG화학 주가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이의범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이의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영조, 김정훈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임찬혁(대표집행임원), 송주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이 의 범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5,000
    • +4.82%
    • 이더리움
    • 3,197,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86%
    • 리플
    • 2,110
    • +4.3%
    • 솔라나
    • 134,200
    • +5.67%
    • 에이다
    • 408
    • +6.25%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96%
    • 체인링크
    • 13,900
    • +5.3%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