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 수혜 예상 종목.. 스탁론으로 레버리지 투자해볼까

입력 2015-10-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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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개인의 매도세에 상승폭은 다소 줄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로 맞서며 오후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SK이노베이션과 S-Oil 등 정유화학주가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동반 강세다. 국제유가 상승 소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 상승과 전기차 수요 확대 기대감 등으로 LG화학 주가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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