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긴축이냐 완화냐… 중앙은행의 딜레마

입력 2015-10-0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의 중앙은행이 ‘긴축과 완화’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9년 이상 유지해온 초저금리 기조 탈출을 저울질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 유럽 등 다른 중앙은행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추가 경기부양책을 펼쳐야 한다는 압박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59,000
    • +0.6%
    • 이더리움
    • 3,50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22%
    • 리플
    • 2,121
    • +0.05%
    • 솔라나
    • 128,700
    • +0.4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1%
    • 체인링크
    • 14,060
    • +1.0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