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현대백화점 전무 현대H&S 이사로 선임

입력 2007-03-23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인 정교선 현대백화점 전무가 현대H&S의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현대H&S는 23일 오전 10시에 열린 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승인, 정관일부변경, 이사선임건, 이사보수한도 상향 안건 등을 모두 원안대로 처리했다.

이에따라 정교선 전무를 비롯 홍성원 현대H&S 사장, 민형동 현대백화점 대표, 이동호 현대백화점 이사 등이 신임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정 전무는 현대H&S의 지분 21.34%를 가진 최대주주이며, 등기이사직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관련, 재계에서는 부친인 정몽근 회장이 지난 1999년 현대그룹에서 현대백화점을 갖고 분가해 나온 것처럼 장기적으로 현대백화점그룹에서 정 전무의 분가를 위해 현대H&S의 지배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란 관측도 낳고 있다.

한편, 현대H&S는 등기임원 임기를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정관변경안도 처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8,000
    • +4.68%
    • 이더리움
    • 3,255,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379,900
    • +4.89%
    • 리플
    • 1,758
    • +3.29%
    • 솔라나
    • 129,100
    • +4.45%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6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1%
    • 체인링크
    • 15,520
    • +6.3%
    • 샌드박스
    • 61.03
    • +2.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