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은행, 청년희망펀드 판매

입력 2015-10-05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상품을 5일 출시했다. 이날 이갑준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왼쪽부터),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성세환 BNK금융 회장,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가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BNK금융그룹 제공)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상품을 5일 출시했다. 이날 이갑준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왼쪽부터),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성세환 BNK금융 회장,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가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BNK금융그룹 제공)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모으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상품을 5일 출시했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기부를 원하는 국민 누구나 금액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고, 조성된 기부금은 향후 설립될 청년희망재단(가칭)을 통해 청년 일자리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두 은행은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기부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영업점에 공익신탁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인터넷 뱅킹을 통한 가입도 가능하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0,000
    • -1.92%
    • 이더리움
    • 2,503,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1.05%
    • 리플
    • 1,653
    • -2.42%
    • 솔라나
    • 104,300
    • -3.6%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87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4.76%
    • 체인링크
    • 11,370
    • -4.29%
    • 샌드박스
    • 78.01
    • -4.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