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실적 턴어라운드+신성장 동력 확보 긍정적 ‘매수’ - 현대증권

입력 2015-10-05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5일 삼양홀딩스에 대해 실적 턴어라운드와 신성장 동력 확보, 자회사 손실 감소에 따라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제시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양홀딩스는 실적 연속성에 대해 불확실성이 높았으나 시장진입 성공과 안정적인 밸류체인 보유, 합병, 매각등의 구조조정 지속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고 지속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실제 삼양제넥스의 신사업인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고, 삼양바이오팜은 국내 시장에서의 안정적 성장과 의료 성과를 기반으로 해외에서의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포장재 부문에서도 외형확대에 따른 원가율 하락과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안정적 성장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여기에 2012부터 2014년 적자확대로 EPS 마이너스 였던 삼남석유화학, 삼양이노켐 등 지분법적용 케미칼 부문은 가동률 조정과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적자폭이 크게 감소중이라는 것.

전 연구원은 “특히 식품사업 원료추출기술과 유통노하우, 바이오사업의 기술, 화학사업의 성분분석 및 배합 기술, 포장재사업의 포장디자인이 적용된 뷰티 헬스케어 브랜드로 한국과 중국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4.71%
    • 이더리움
    • 3,718,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56,400
    • +4.67%
    • 리플
    • 2,018
    • +5.99%
    • 솔라나
    • 159,200
    • +6.92%
    • 에이다
    • 330
    • +7.49%
    • 트론
    • 467
    • -1.06%
    • 스텔라루멘
    • 283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90
    • +3.78%
    • 샌드박스
    • 55.87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