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내레이터' 발탁 “코끝 찡…눈물나면 어쩌죠?”

입력 2015-10-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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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민아

(사진 = 민아 SNS)
(사진 = 민아 SNS)

걸스데이 민아가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해 이목을 모은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속사는 민아가 오는 4일 방송될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래이션을 맡았다고 밝혔다.

과거 민아는 방송 녹화 도중 방청석에 있는 아버지를 향해 눈물을 보여 남다른 부녀지간의 애정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걸스데이 민아의 내레이션 참여에 대해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민아가 아버지에 대한 다정한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했었고 아빠와 추억을 만들어가는 딸의 심정에 깊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민아는 “내레이션 녹음 도중 아빠 생각에 눈물이 나면 어떡하냐”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는 후문. ‘아빠를 부탁해’는 4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내레이션에 대해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기대 만발"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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