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단통법 1년… ‘배 불린’ 이통사 ‘속 터진’ 제조사·판매점

입력 2015-10-01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 1년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휴대폰 판매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 1년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휴대폰 판매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통법)’이 시행 1년을 맞았지만, 찬반 논쟁이 여전히 팽팽합니다.

정부와 이동통신업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앞서지만, 제조사와 유통판매점은 폐해가 많다며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나눠지면서 단통법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이유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5,000
    • -1.44%
    • 이더리움
    • 3,031,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4.31%
    • 리플
    • 1,618
    • -5.1%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0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4%
    • 체인링크
    • 14,920
    • +0.81%
    • 샌드박스
    • 59.79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