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방탄소년단·EXID 400m 릴레이 ‘우승’

입력 2015-09-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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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아육대' 캡쳐
▲출처=MBC '아육대' 캡쳐

아육대 400m 릴레이 경기에서 방탄소년단과 EXID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29일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는 400M 릴레이 경기가 펼쳐졌다.

남자그룹 400M 릴레이 경기에서는 B1A4, 틴탑, 방탄소년단, 세븐틴이 결승전을 펼쳤다. 네 팀을 각축전을 펼쳤지만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팀은 방탄소년단이었다.

뒤를 이어 세븐틴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신예들의 반란을 보여줬다.

여성그룹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 EXID, 달샤벳, 오마이걸이 400M 릴레이 결승전에 나섰다. 경기가 중반으로 흐를수록 EXID와 오마이걸이 앞섰지만, 에이핑크 초롱이 역전해 앞서 나갔다.

하지만 마지막 주자에서 EXID 정화가 역전하면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기대주였던 에이핑크는 안쪽 선을 밟아 실격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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