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스페셜' 이영현-홍지민·성태-유지·주희-신효범, 용호상박 무대 선정

입력 2015-09-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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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스페셜' 이영현-홍지민·성태-유지·주희-신효범, 용호상박 무대 선정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에서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29일 MBC '일밤-복면가왕 스페셜'에서는 '다시 보는 복면가왕'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수들의 무대를 선정했다.

이날 '세기의 대결 용호상박'이라는 주제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이영현과 홍지민의 듀엣 무대가 선정됐다. 이영현과 홍지민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로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또한 포스트맨의 성태와 베스티의 유지가 함께 한 SM 더 발라드의 '숨소리' 무대도 용호상박 무대로 꼽혔다. 두 사람은 조화로운 하모니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신효범과 주희의 대결도 '복면가왕' 세기의 대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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