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세스캅', 절친 손호준 위해 출연한 유연석 새삼 화제...'응사' 인연

입력 2015-09-29 0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배우 유연석이 절친 손호준을 위해 '미세스캅'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유연석은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 16회에서 새로 부임한 국립 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 ‘조영우’ 역을 맡아, 앙숙 파트너에서 핑크빛 모드로 발전 중인 진우(손호준 분), 도영(이다희 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응답하라 1994'로 인연을 맺은 손호준과 유연석은 의리로 똘똘 뭉친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하다. 유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세스캅' 본방사수 중임을 인증하는 등 그간 공공연하게 손호준을 응원해왔고, 이번 출연 역시 손호준을 위해 흔쾌히 카메오 제안을 승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출연은 손호준이 지난 7월 종영한 유연석 주연의 '맨도롱 또똣'에 깜짝 등장했던 것과 이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유연석과 ‘진도 커플’ 손호준, 이다희의 에피소드는 극의 이색 재미를 더함은 물론, 촬영장 안팎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두 남자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금 확인시켜줄 전망이다.

매회 긴박감 넘치는 유쾌 통쾌한 전개로 월화극 시청률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미세스캅'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20,000
    • -1.16%
    • 이더리움
    • 3,299,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0.89%
    • 리플
    • 1,801
    • -2.96%
    • 솔라나
    • 141,700
    • -2.34%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63%
    • 체인링크
    • 16,880
    • -3.32%
    • 샌드박스
    • 75.63
    • -7.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