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리아 내 IS 첫 공습…난민 문제 해결 일환

입력 2015-09-2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프랑스가 시리아 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 공습에 나섰다. 프랑스의 난민문제가 확대되자 IS 공격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궁은 시리아 내 IS를 처음으로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대통령궁은 “IS의 테러 위협과 싸우기 위한 작전을 이 지역 국가들과 협조해 진행했다”면서 “프랑스는 국가의 안보가 걸려 있을 때는 공습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시리아 내 IS와 싸우는데 지상군을 투입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그동안 이라크에서 IS 격퇴를 위한 미군 주도의 연합군 공습에 참여해 왔으나 시리아에서는 불참했다.

독재자인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 것을 우려해 시리아 내 IS 공습에는 참여하지 않고, 시리아 반군에 무기를 제공하기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8,000
    • +0.58%
    • 이더리움
    • 3,12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1,995
    • -0.45%
    • 솔라나
    • 123,200
    • +0.98%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482
    • +1.26%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9.17%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