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정현에 '분노'..."그 여자 집에서 아침에서야..."

입력 2015-09-28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정현에 '분노'..."그 여자 집에서 아침에서야..."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미영이 후배 선아를 안고 있는 김정현의 사진에 분노했다.

2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이근영 극본, 고흥식 연출)에서는 유현주(심이영)가 장성태(김정현)가 후배 선아를 안고 있는 사진을 문자 메시지로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유현주는 우여곡절 끝에 장성태와 화해했으나 곧 후배 선아와 안고 있는 장성태의 사진을 보게 됐다.

결국 유현주는 집을 뛰쳐나갔고 이에 장성태는 그를 쫓아갔다. 장성태는 "다 설명하겠다"며 그를 잡았고 그의 말에 유현주는 "그 여자 집에 갔고 그 여자와 끌어안고 있었다. 그리고 아침에 집에 왔다"며 장성태를 의심했다.

하지만 장성태는 "사진은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절대 아니다. 왜곡되고 과장된 거다"고 억울해했고 그의 반응에 유현주는 "나도 믿고 싶다"고 말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16,000
    • -2.34%
    • 이더리움
    • 4,585,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14%
    • 리플
    • 2,852
    • -2.4%
    • 솔라나
    • 190,800
    • -3.93%
    • 에이다
    • 528
    • -2.94%
    • 트론
    • 448
    • -4.07%
    • 스텔라루멘
    • 313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10
    • -2.54%
    • 체인링크
    • 18,520
    • -2.06%
    • 샌드박스
    • 221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